>>인사말
     
 
 
 
 
 
 
 


광명의 집은 한국기독교장로회 은퇴목회자들을 위한 안식처입니다.
이곳은 평생을 하나님과 교회를 위해 헌신하신 목사님들을 위한 공간입니다.

< 설립자 나광덕 장로 김명희권사 인사말 >

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.
광명의 집이 세워지는 모든 과정 속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.
평생을 주님과 교회를 위해 헌신하신 은퇴목회자의 보금자리인 廣明(광명)의 집이 그 이름처럼 세상을 향하여 넓게 밝은 빛을 발하는 안식처가 되기를 소망합니다.

무엇보다도 광명의 집에 거하시는 목사님 내외분들이 편안하고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.
광명의 집이 핵가족화로 인하여 이미 고령화로 접어든 이 사회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,그리고 은퇴 목회자의 안식처로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.농천교회에서 사역하시던 중 은퇴목회자들을 위로하시며 이분들의 소중함을 가르쳐 주시고, 광명의 집을 맡아 운영해 주시는 백형기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광명의 집은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.
언제나 열린 집이기에 누구든지 오셔서 광명의 집 식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쁨이 있기를 바랍니다.
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기를 기도하며……

나광덕 장로, 김명희권사 드림



< 관장 백형기 목사 인사말 >

성실하게, 열심히 살아온 우리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살아온 세월만큼 은발의 머리를 선물로 주셨습니다.
또한 평생을 교회와 함께 한 우리 목회자들의 삶을 소중히 여기시어 廣明이라는 이름으로 아름다운 안식처를 허락해 주셨습니다.자연과 함께 하며, 삶의 여유를 찾고, 이 땅의 교회와 사회를 위하여 기도하며, 행복한 마음으로 이전 보다 더 풍성한 사랑을 하는 귀한 곳이 되기를 소망합니다.
무엇보다도 은퇴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이 정말 평안하게 사실 수 있는 광명의 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.
바라기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은퇴 목회자를 위한 안식처로 출발한 광명의 집이 작은 모퉁이 돌이 되어
사회의 한 켠에서 노인복지 기관으로서 사회에 아름다운 기여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
광명의 집은 열려 있습니다. 언제든지 여러분의 방문을 환영합니다.

사회복지법인 한기장복지재단 광명의 집 관장 백형기 목사